창기 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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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당 발더 시절 더 거슬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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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 검탑 시절 어글 2번 뺏들어 가시면 정복자 갑바(당시 500골)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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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도 정복자 갑바 드리기도 했고요... 필사적으로 어글 킵을 위해 노력하던 그때가 그립내요 태라 접고 생업에 열중하다 오랜만에 복귀한 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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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음서도 하겠던대요.. 도발은 왜 필요한가 모르겠고 그냥 방막 반찌 정도면 끝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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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재미 없어요... 권술처럼 딜이 잘나와서 딜보는 재미로 하는거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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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손까락 님들 검탱으로 가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