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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4 23:19
조회: 1,359
추천: 0
게임을 접으면서참 오랫동안 테라를 해오면서
게임을 접으면서 잡담식으로 몇글자 풀어봅니다
테라를 시작할때는 광전으로 시작했습니다
사교도 38렙이 최고일때 시작했었지만
만렙의 유지가 지속되면서
새롭게 창기사를 키우면서
그랬던 창기사가 오늘날 5년에 걸친 테라역사에
제 주력케릭으로 자리잡으면서 저의 테창인생이 시작되었습니다
그이후로 중간중간 한시즌정도 겜을 안하기도 했었지만 절대 6개월이상 겜을 벗어난적은 없었죠
겜을 즐기되 절대 나와 타인을 엮지않는
개인길드로 운영
절대 길드에 가입이나 지인을 만들지않겠다는 기본신념을 지켜나갔습니다
저는 예전같은경우 어느게임을 하던지 길드장이나 운영진을 꼭 했었던 사람이며
게임 길드의 폐해를 직접도 겪어봤고
그 중심에서 길드에 민폐를 끼쳐본적도 있었으며
나이도 게임에서 욕먹을정도의 나이를 가졌기에 그 신념을 이제껏 저 혼자만 스스로 지켜왔습니다
이런 생각으로 게임상에서 친해졌지만 등한시했던분들이 있었다면
이번 글로 오해를 풀었으면 합니다
제가 스스로 친해지는걸 멀리했던것뿐이였으니 이점 유념해 주시길 바랍니다
테라를 접으면서
게임에 대한 평가나 개인적인 사감을 적고싶은 충동은 많았지만
적지는 않겠습니다
떠나는 사람의 평가는 남은사람들한테는 그저 독일수밖에 없는것입니다
테라라는 게임에서
테라를 통한 인벤에서의 제 활동에서
아쉬운점은 너무나 많았지만
테라를 사랑했던 제 개인적인 사념들이 꽤나 많았던점도 있었다는건
강조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이런 온라인게임을 더이상 하지는 않을 생각입니다
다년간 테라에 심취해왔었고
함께 테라를 즐기던 테라유저분들을 보면서
동조했었던 과거를 소중히 기억하면서 테라를 이제 떠납니다
테라는 제 기억에 뚜렷하게 남아있고
여타 게임과의 차별화과 뚜렷한 게임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동안
테라라는 게임을 할수있어서 즐거웠습니다
한층더 발전된 테라
그많은 게임중에 테라라는 게임의 상승을 기원하면서 글을 마칩니다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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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인벤인
오늘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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