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3-07 23:15
조회: 590
추천: 0
테라 시작한지 3주째 되는 뉴비입니다.친구들과 같이 테라를 시작했고, 처음에 대부분의 직업을 다 만들어 봤습니다.
검투사 - 하다가 '탱이 되나?' 비밀기지에서 검탱하고 바로 캐삭. 광전사 - 비밀기지 못 가고 암이 걸려서 캐삭 궁수 - 내가 뭘 하고 있는건지 존재 의미를 몰라서 캐삭 권술사 - 엘린 없어서 안함. 마공사 - 권술과 마찬가지. 정령사 - 정령이 안 예뻐서 캐삭. 무사 - 캐릭 만들고 평타 모션보고 캐삭. 마법사 - 이번엔 안 지워야지 하고 지옥불써보고 키우는 중 사제 - 힐러라 키움. 인술 - 닌자 안사요. 안사 그리고 대망의 창기사 - 크고 아름다운 창과 방패에 매료당했습니다. 그렇게 엘린 창기사를 키우게 되었죠. 그렇게 엘창을 하다가 카이락 15강 이벤트 마감 일주일 전에 피시방에서 100시간 다 채우고, 카이락도 받아 놓고 했는데 만렙 찍고 보니 권술한테 밀린다네요? 처음부터 창기로 시작해서 선만렙을 창기로 찍어서 몰랐는데 사제(61)로 인던매칭해서 가보니까 권술이 확실히 좋더군요. 창기사는 한대 맞으면 힘들게 쌓은 스택 다 날라가고 분노유발 쿨 길고 신뢰도 쿨 길고 말 그대로 권술에 비하면 창렬기사에요. 근데 권술한테 비교해서 그러지 정말 밸런스 잘 맞는데 그래서 결론은 권술 너프좀. 듀상 트팟에 지원했는데 거부당함. 이유 : 창렬기사라서
EXP
15,216
(50%)
/ 16,201
|
용기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