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에요

 

예전에는 어글킵이 목표였죠

 

어글킵을 하기위해서 연구했고 패턴을 외우고 템세팅을 조합했죠

 

근데 어글킵이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단 반년사이에 4년간의 목표가 사라졌죠 ㅋㅋㅋ

 

 

권술사의 경우 태생의 딜+탱이라서 목표자체가 딜쪽으로 수정이 가능합니다 아니.. 아예 목표가 처음부터 딜이었죠

(어글패치 이후 탄생해서 어글의 부족함을 거의 느껴보지 못했을테니까요)

 

스킬또한 딜쪽으로 치중되어있고 거힘유지또한 그 목표의 일부분이고  실력의 척도가 되었죠

 

 

그런데 창기는 어글이라는 목표를 잃어버렸고 권술사처럼 딜쪽으로 수정하기에는

 

모든 특성 문장 스킬들이 딜쪽과는 거리가 멉니다  물론 억지로 수정은 가능하지만 힘들다고 봅니다

 

물론 방막 10중첩등 스킬이 있긴하지만  10중첩 유지해봤자  딜력이 굉장히 좋아진다던지  파티에 영향력이 커진다던지

 

그러진 않아요 ㅋㅋ

 

 

 

지금 창기가 재미없는 이유는 목표가 없습니다...

 

성장의 재미가 없고 투자를 해봐야 큰차별성이 없고 실력의 척도도 없습니다

(어글잘잡고 방부 넣어주고 신뢰랑 분유 잘켜주면 사실 창기 딜은 별 의미없잖아요)

 

목표가 없으니 연구할 대상이 없어요 ..   걍 꿈이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