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4월1일 만우절의 힘을빌어 진심을담아본다..

"많은시간을 나와함께 같이 뛰고 싸워준 내 소중했던 창기야.."
"많은고민끝에 이렇게 결국엔 너의곁을 떠나게됐어.."
"미안해.. 나도 남들처럼 웃고싶어... 정말 미안해창기야.."
"누가뭐래도 널 떠나지 않겠다했는데..."
"날 원망해도좋아.. 나도 정말 남들처럼 웃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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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창기야..

더 미안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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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인데 진심을담아서 정말 미안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