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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1 09:31
조회: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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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ㅠ2016년4월1일 만우절의 힘을빌어 진심을담아본다..
"많은시간을 나와함께 같이 뛰고 싸워준 내 소중했던 창기야.." "많은고민끝에 이렇게 결국엔 너의곁을 떠나게됐어.." "미안해.. 나도 남들처럼 웃고싶어... 정말 미안해창기야.." "누가뭐래도 널 떠나지 않겠다했는데..." "날 원망해도좋아.. 나도 정말 남들처럼 웃고싶어.." ..... 미안해창기야.. 더 미안한건.... . . . 만우절인데 진심을담아서 정말 미안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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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진실을 말할 용기 "파레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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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체발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