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패치를 운운하면

해당 클래스의 밸런스를 전체와 보는게 맞지 않나요?

언제부터 특정 클래스의 상위유저의 손을 기준으로 패치되야 정상적인 패치가 된거죠??


전 권술 검투 창기 사제 플레이합니다.

권술 거힘 너프되고 나서도 워낙 거힘의 효율이 좋았기 때문에 전체적인 밸런스상 너프되야하는게 맞기때문에 인정하고

넘어갔습니다.

검투 뎀증 패치? 딜러는 무사하다 접었고 검투 하나이기에 이 검투사란 클래스가 다른 직업에 비해 딜이 굉장히 안좋으니

상향되어서 굉장히 좋았구요. 

사제 역시 평균적인 저같은 손가락에선 듀상 1넴 레이저도 피하기 힘들었기때문에 물서패치도 매우 좋아했습니다. 

창기 역시 저같은 경우 패턴쉬운 넴드에서야 10중첩 가능했었고 칼방막 한번씩 실패해서 중첩풀리는 평균적인 유저입니다.

그에 따라 이번 패치도 매우 만족합니다.

과연 기존부터 중첩 풀로 유지하던 창기가 많을까요 저같은 평균 창기가 많을까요?

저같은 평균 유저입장에선 굉장히 만족할만한 패치인데 왜 자기는 할수있던거 아무나 다하니 좆노잼이다 라는식의 분탕글을 올리시는지 모르겠네요.

밸런스 글 올리실때는 저도 굉장히 납득 많이 가고 인정했습니다.

그런데 왜 자기 기준이 아닌 다른 평균유저의 기준으로의 상향패치는 이렇게 까내리는거죠?

이유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