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152&l=23850

이번 댓글을 보면서 창기사가 얼마나 고착화가 되어있었는지 새삼 느꼈습니다.

사슬에 대한 의식이 이정도로 극단적인줄 몰랐는데 미숙 유저는 배척하고 그들만의 리그로 보일 정도입니다.

뻘글이던 말던 이런 썩어빠진 인식은 당장이라도 바꾸고 싶은게 제 심정이고 그래서 여기 팁게에 남깁니다.


듀상시즌을 거쳐오면서 딜탱이 대세가 되고 사슬에 대한 인식이 극단적으로 나빠진거 같습니다.


여전히 탱의 역활은 후방을 내주는게 중점이며 그게 권술이 나옴으로서 의미가 많이 퇴색된 점이 있습니다.


대개 2파위를 위주로 운영하는 권술 유저입장에선 가장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일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설령 권술이라도 어글이 튀는 낌새가 보이면 사슬을 끼는게 잘못된게 아닙니다.

버프기 위주인 창기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전사의 사슬을 필수 크리스탈 취급하는게 아닙니다.

단지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139&l=68169 이런 분들도 계시는데 꼭 사슬을 무시해야 겠습니까?





Tip. 만약 적대 문장을 박고도 자신의 어글킵이 불안정하다

 상황을 보고 전사의 사슬로 바꿔줍니다.



공팟 12릴리스셋 창기 유저분과 돌아본 기록을 토대로 올립니다.


도움을 주신 인술,창기님 감사합니다.



라켈 1넴 전사의 사슬 X

파티원 전원 노데스 )


어글 횟수 ( 지분 )


마법사 - 20회 (1분48초)

 인술사 - 11회 (35초)


1넴에서 창기님이 크리를 분종 수분 파위 정밀을 끼고 계셨을때 어글이 튀는 정도입니다.

중간에 어글 초기화를 위해 암석화를 시전했으나 얼마안가 어글이 넘어왔습니다. 

1넴 후 어글이 심하게 튀어  창기님에게 전사의 사슬을 권유했습니다.

이때 사슬이 없으셔서 거중을 열어드렸습니다. ( 사슬 소지 권장 )






이어서 2넴으로 




라켈 2넴 전사의 사슬 O

파티원 전원 노데스 )


어글 횟수 ( 지분 )


마법사 - 4회 (17초)

 인술사 - 2회 (9초)


2넴 특성상 탱이 좀 더 수월한 점도 있겠지만 전사의 사슬을 착용하자 눈에 띄게 어글 핑퐁이 줄어든 모습입니다.

어글 핑퐁이 줄어듬과 동시에 후방 점유율이 높아져 파티원의 딜이 증가됐습니다.





라켈 막넴 전사의 사슬 O

어글 횟수 ( 지분 )

( 파티원 탱딜힐 각각 1회 총 3명 사망 )

마법사 - 12회 (45초)

인술사 - 9회 (36초)


창기사의 딜량이 1넴과 비슷하게 나온 막넴입니다.

탱 본인까지 총 3회의 사망이 떳음에도 불구하고 사슬이 없었던 1넴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입니다.


이처럼, 불안정한 어글킵. 분명 창기님이 조금 미숙함에도 불구하고,

 정타or위용을 포기하면서 사슬을 끼운 자체만으로 파티의 안정성이 증가했습니다.







p.s

계속 탱부심 부리는 몇몇 창기유저들이 사슬로 물고늘어지니 인증합니다.

적대문장없이 하켄15창 분종 수분 파위2 로 진행한 미터기 표입니다.

본인 위주로 생각하고 사슬을 아예 안쓰는 크리 취급하면서 배척하는 올비 부심 부리지 맙시다.

분명 본문처럼 사슬이 필요한 탱유저들도 있기에 사슬을 장려하는 겁니다.



보라색 원 랜타를 제외한 어글 핑퐁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