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리키아 -> 다반 -> 유리안

 

 어제오늘 모종의 작업(?)을 통해 통합 서버에서도 스와닐다/코펠리아를 사수하는데 성공.

 

 다만 심심풀이로 만들어놓은 오덕(?) 닉들은 신경 안 쓰고 간만에 던젼 한 번 돌고 오는 사이에 몇개가 강탈되었더군요.

 

 뭐...지금은 사실상 접은 상태지만 차후에 어찌될 지 모르는 일이라.

(오랜만에 하엘 누님의 출렁이는 가슴과 뒤태를 보니 오오...오오...(...))

 

 귀찮게 서버통합 같은 건 좀 그만 했으면 되는데 아마 내년 여름 까지 한 두 번 더 있을 것 같아서 씁슬하군요.

 

 아무쪼록 카라스 서버에서 혹시라도 뵙게 되어 팟 사냥을 하게 되면...공부하라고 강퇴시켜주세요.

(농담입니다.)

 

 

 

 

 

 

 

내가 취직하고 공략을 마저 쓰는게 빠를까, 푸캬님이 그전에 공략을 먼저 쓰는게 빠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