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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18:59
조회: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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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하다 뛰쳐나온 아줌마...ㅋ낮에 일하는데 택배아저씨한테 전화가 왔어요 ㅋ
"님하~기다리던 빨간구두 왔쏭~"(물론 이렇게 말하진 않았죠 ㅋㅋㅋ)
경비실에 맡겨두라하고...
퇴근후,
아가들 모시고 택배찾아 집에왔어욧 ㅋㅋㅋ
기다리고 기다리던 목이 빠져라 기다리던...빨간구두!!!
밥 앉혀놓구...오징어 손질해두고...
내 신발+ㅁ+
살포시 꺼내서 신어보니...읭???
살짝 커...
다시 포장...
에힝...또 기다려야대 ㅠ_ㅠ
자자...드디어...밥먹고(오늘은 오징어 뽀끔!!)...설거지하고...쓰레기 처리하고...아가들 재우고...
헉....그리고나면 인던을 돌아욧!!!
오늘은...저두 정게님들도 모두모두 1등급먹어서 내일 게시판을 불질러 버립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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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