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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2 01:45
조회: 489
추천: 0
음 새벽반이 되다보니.. 이제야 보게됐네요저녁 늦게까지 김치;;; 것도 갓김치 담그고나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벌써 1시가 넘었네요
(하하 어무니 돠드림 전 김치 아직 못담그네요 ㅋㅋ)
사과글 올리실줄을 몰랐는데 자의든 타의든 올려주셔서 기분은 누그러드네요.
당연히 농담이라는거 모르는게 아닙니다.
다만 농담도 사람에 따라 기분 나쁜 농담이 될 수 있어요. 그땐 사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과해주셔서 제가 다 고맙네요.
ps. 그리고 지금와서 보니 무슨일이 또 일어났는지 답글을 다 지우셔서 제가 분간이 안가는데
하니몬님께는 죄송한 마음이네요. 마치 제가 없을때 일을 마무리 지으신 듯한...
그래서 제가 더이상 저분께 할말이 없어요 ^^ 고맙고 죄송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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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후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