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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1 01:50
조회: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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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기~친추된 창기 분이 귓이 와요. 오 황송해요 창신님 이거든요~ . 안녕하세요 했어요~ . 공상좀 모셔갈까 하는대요 이러서요~ . 내 마침 저도 공상팟 찾고 있는대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했어요~ . 그러더니 창기님 아시는 길드에서 3분이 와요. . 앗싸~! 법사 없다 ㅋㅋㅋㅋ... 이랬어요~ (넘 솔직한가요? ㅋㅋㅋ 다르 그렇지 않아요?) . 그러더니 딜 한분이 앗 쿨이내 하시며 법사로 올게요 이러세요. (아..ㅅㅂ... ㅋㅋㅋ 그래요 저 너무 솔직해요.) . 입던했어요 장비를 봤더니 머 쫌 저보다 더 사정이 않좋으셔요. . 그냥 무난해요~~ . 다른건 관심없고 킬리언을 잡았는대 3급 슈즈랑 시린 글러브가 나오네요 ~. . 법사님이 아마 거황 아니면 킬리언일거에요. . 제가 즉시 네고시에이션을 시도했어요. . 님 겅광 슈즈 하시고 저 시린 글러브 먹으면 어떨가요.? 했더니 . 그러세요 하더군여. (음 말이 통하는군 좋아~ 사실 그 법사분은 제 주사위가 개 씹 그지 저주라는걸 모르셨을거에요 ㅋ1ㅋ1) . . 검상을 가자더군요. . 좋아요 머 괜춘하니깐요 . 머 그냥 쉬워요. 검상 까이꺼 야근하고 소주 두병 드시고도 돌자나요? . 다른건 몰라요 3급 슈즈랑 재물 글러브가 나왔네요 . 법사님이 이러세요 님 슈즈 하세요 이러시더군요 . 내 감사요 이러고 글러브는 포기 눌렀어요 . 좋아요 그동안 돼지 법사(1급 8강 로브 법사한태 3급로브 양보 부탁했다가 500요~~ 이런 사연)만 만나서 인식이 영 그랬는대.. . 기분좋은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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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