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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30 20:39
조회: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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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장은 인연을 싣고...
정게에 간만에 글쓰네영 ㅋ.ㅋ
오늘도 저는 수련장께이가 되기위해 본캐 정령도 수련장 사뿐이 돌고...
부캐 정령도 수련장을 가려고 길드분 한분이랑 같이 매칭을 했죠.
그래서 매칭이 되고 수련장에 들어가니 많이 익숙한 닉네임이 보이길래...
Art도도님이랑 무슨 관계냐고 슬쩍 물어보니 아는 동생분이시라고 말씀하길래
전 도도님을 스승님을 모시고 있다고 했더니 제 아이디가 툭!!
왠지 모르게 진짜 반가웠슴당 ㅋㅋㅋ
스승님 다음에는 수련장에서 뵙죵 ~_~
P.S : 아 시크님 잘 찍는다고 신경썼더니 내가 눈 감고 찍었네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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