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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3 13:26
조회: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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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형님 사랑합니다..
테라 홈페이지 섭게에 길드 동생넘이 이렇게 적어놨네요...
구미에서 33살먹은 동갑부부가 같이 겜하는 동생들인데
어제는 축구보느라 게임에 접속을 못해서 뭔일이 있었는지 모르는 상황이었는데
오늘 섭게를보니 떡하니 저렇게 적혀있길래 아무 생각없이 "난 너보다 xx를 사랑한다 미안하다"라고
농담으로 한마디 던져놨는데...xx는 그동생 와이프입니다..
그런데 형님 사랑합니다 라고 적어둔 이유가 있었네요..화발 도끼를 먹었다네요..
다시말해서 나 화발도끼 먹었으니 완태고 투자를하던가 아님 돈을 투자하던가...결정을내라는 무언의 압력이죠 ㅎㅎ
길드 노땅들 3명 이름을 친절히 나열해놨더군요 ㅎㅎ
아..오늘 게임에 접속하면 또 삥뜯기게 생겼습니다...
착하고 선량한 힘없는 백성은 왜 이리저리 뜯기고만 살아야할까요?
한열흘쯤 잠수타야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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