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상 다녀온 후 너무 우울한 밤이네요.

공상 팟 지원을 했습니다.

딜러가 잘 모집되지 않아 창기님이 4인팟을 제의해서

공상 4인팟 갔습니다.

공상이야 요즘 워낙 4인팟 활성화 되서 별로 신경안쓰는터라서...

 

넴드도 아니고 광대에서 정말 어이없는 일이

팟원이신 검투님이 겜을 잘 안하시다 오랜만에 하시는거라 비약을 미처 못드시고

이리 저리 움직이셔서 피 채우느라 바쁘고  

그러는중 광대에서 쫄이 2번 나오는 경우는 거의 본적 없었는데 오늘은 쫄이 2번 나오고

쫄이 나오는 통에 검투사님 피채우려 힐하다

쫄에 갇혀 저 먼저 눕고...

나머지 팟원들 다 누웠죠.

 

말로 복귀해서 벌어진 채팅상황

아 암울 ㅠㅠ

 

뭐 물론 저도 잘한거 없지만

공상에서 쿨마다 환축넣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1넴하고 막보에서나 넣을까....

근데 팟원 말하는 뉘앙스가 정말 기분이 않좋았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