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냠 점심을먹는데...

 

전화오더니 대뜸 욕지꺼리하시는 상대분...

 

다른사람한테 할말을 왜.......나한테하는거야를.....머리속으로 세기며...

 

"네에"

"네"

"네네 말씀하세요"

 

로...일관 다 들어줬더니

 

덧셈뺄샘은 초등학교안나와도 아는구만서부타..다시시작....

 

[빠직.....]

 

"네"

"담당자분안계십니다."<-완전 뚝뚝끊어서 말해버린...

 

결국 담당자분 성함,연락처 알려드렸더니 들려오는 저쪽말.."에레이 ㅅㅂ".......헐...

 

왜그럼...내가 뭘.....

 

뭘잘못했다고...ㅠ_    ㅠ.............라면에 밥말아먹은게...체할거같아....

 

제 비상약품....활명수 원샷하고 다시 일모드네요..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