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수능 끝나고 첫 파마 하러 가서..

팜플렛주면서 이쁜 머리 고르라길래 고르고... 시작했는데

오전에 갔는데 끝난건 깜깜해지고 나서;;

끝나고나니 머리값으로 25만원을 요구...

카드 긁고 나서 집에서 무지하게 깨졌습니다 ㅠㅠ

수험생버프가 없었으면 쫓겨났을지도?

그후로 미용실가기 무서워서 앞머리없는 긴 생머리만 고수함다

트리트먼트만 집에서 발라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