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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1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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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머리관련글 보고 쓰는 글예전에 수능 끝나고 첫 파마 하러 가서..
팜플렛주면서 이쁜 머리 고르라길래 고르고... 시작했는데 오전에 갔는데 끝난건 깜깜해지고 나서;; 끝나고나니 머리값으로 25만원을 요구... 카드 긁고 나서 집에서 무지하게 깨졌습니다 ㅠㅠ 수험생버프가 없었으면 쫓겨났을지도? 그후로 미용실가기 무서워서 앞머리없는 긴 생머리만 고수함다 트리트먼트만 집에서 발라주고.. |
꼼꼼한꼼장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