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회사의 노예...ㅜㅜ

 

이제부터는 월화수목금금금이 시작되는 지옥의 일정입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직원들이 폭탄주를 한잔 마시고 시작하자는데...흑흑.

 

늘 봄이 되면  벚꽃놀이, 딸기 케익, 딸기 빙수 등등 놀거리를 생각만 하고 현실은 집 - 회사의 반복...

아아, 올해도 이걸 되풀이할 거 같아요.

이러다가 2012년 12월 지구 멸망까지 이 상태로 살거 같아. 안돼!!!!

재미없는 인생이군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