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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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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라서 설레이지만...현실은 회사의 노예...ㅜㅜ
이제부터는 월화수목금금금이 시작되는 지옥의 일정입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직원들이 폭탄주를 한잔 마시고 시작하자는데...흑흑.
늘 봄이 되면 벚꽃놀이, 딸기 케익, 딸기 빙수 등등 놀거리를 생각만 하고 현실은 집 - 회사의 반복... 아아, 올해도 이걸 되풀이할 거 같아요. 이러다가 2012년 12월 지구 멸망까지 이 상태로 살거 같아. 안돼!!!! 재미없는 인생이군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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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