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보고 부르면서 " 오늘 무슨 날인지 알아~? "

 

" 뭔 날인데? "

 

" 오늘 3월 3일 삼결살 먹는 날이라는데? "

 

" 그래서 뭐, 우리는 어차피 안먹을거잖아 "

 

하고 문닫고 끗 'ㅅ'

 

짧은 대화 랄랄라~....... 쩝 괜히 까칠하게 굴어서 미안해짐... 후폭풍이.......

 

근데 사실인걸 어떻게 해.. 'ㅠ'

 

솔직히 1년간 직접 고기사서 먹은적이 있냐고 집에서.....

 

나는 기억도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