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3-03 16:42
조회: 311
추천: 0
오느을 아침 'ㅅ'
엄마가 나보고 부르면서 " 오늘 무슨 날인지 알아~? "
" 뭔 날인데? "
" 오늘 3월 3일 삼결살 먹는 날이라는데? "
" 그래서 뭐, 우리는 어차피 안먹을거잖아 "
하고 문닫고 끗 'ㅅ'
짧은 대화 랄랄라~....... 쩝 괜히 까칠하게 굴어서 미안해짐... 후폭풍이.......
근데 사실인걸 어떻게 해.. 'ㅠ'
솔직히 1년간 직접 고기사서 먹은적이 있냐고 집에서.....
나는 기억도 안난다
EXP
19,705
(75%)
/ 20,201
- .... 아무 의미 없어요.
|
marit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