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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5 08:56
조회: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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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뿔.라.잇!!일욜날...부산가는길에 있었던 이야기.
사실,별 재미는 없습니다 ㅎ
아시는분은 아시는...저는 아들과 딸을 둔 아줌마죠 ㅎ
집에서 나와 엘비를 타려는데...딸내미가 버터뿔라잇~버터뿔라잇~이렇게 노래를 부러더라구요 ㅋ
'요것봐라~그래도 배운건 있다고 저런걸 다 하네?...근데 뭔줄은 알까?'
"딸~버터뿔라잇이 뭐야?"
".....헤헷..."
- _-;; 그래 6살에게 너무 많은걸 기대했나보다...;;;
"니 그것도 모르나?!"
아들녀석이 뒤에서 당당하게 큰소리로 동생을 나무랍니다...;
"아들~뭔줄아나?"
"엄마는 그것도 모르나~!!!버터풀라이는~포켓몬이잖아!!!!!!"
...아들 그거 나비...나...비...ㅠ_ㅠ;;
상큼한 월욜이지만...비가와서 조금 춥고...할일은 많은데 프로그램은 병맛같아서 일도 못하고있네요...
그래도 뭐 월욜이니까~상큼하게 출발해봅시다!!!
정게님들 이번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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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