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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5 16:56
조회: 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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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말로 쌍욕을 먹어보았나요?테라 여태 하면서 귓말로 쌈해본적이 없는데..
그저께 귓말로 다짜고짜 쌍욕을 들어봤네요.
얼마전에 길드땜에 참 기분이 그렇다고 제가 글썼잖아요? 그거의 연장선이네요.
제게 멘탈이 유리가 아니라 강철이라 하신분.. 네.. 제 멘탈 강철 맞나봐요.
전섭에 있을때 잘 알지도 못하던 놈이.. 내가 도저히 못참고 나온 그 길드 주인이랑 단지 친분관계가 있어서 세리온아일랜드로
넘어왔는데.. 하하...
이놈이 날 보자마자 일챗을 털더니 나중엔 귓말로 개쌍욕을 하대요? ㅎㅎㅎ
차단헤 이 xx 머시기 령아 어쩌고 하면서 귓말이 오는데...
솔직히 전 그때 그넘 차단할 생각보다 니놈하는말은 앞으로 더 잘 챙겨 들어놓으려면 차단하면 안되겠네? 하는 생각부터 들었어요 ㅋㅋ
'ㅅ' 제대로 상황도 모름서 지인말만 듣고 섭 탔으면 걍 길드끼리 적대면 되찌.. 어린것이 왜 귓말로 개 쌍욕질부터 해댈까요? 그러면서..딴데 여기저기 착한척이라니..아어. 'ㅁ'
오늘도 슬쩍 한풀이하고 갑니다.. 에효 나쁜놈들..언젠가는 내 그 실체를 다 까발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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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키르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