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장용으로 찍던중에 찾아낸 절묘한 순간의 결과물]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이실련지요?? 제가 보기엔 기도하는 듯 해서 제목을 저렇게 적었습니다~

 

Aㅏ... 죄송합니다.. 뻘글입니다  요새 정게에 뻘글 자주쓰네요... 이유라면야... 역시 여기가 마음이 편해서???

 

수업이 이제 끝나서 집에 가기전에 캠퍼스 복도에 있는 컴퓨터로 올려봅니다~~

 

아엌 수업이 지겨워열! 개강한지 몇일 지났다구 벌써 수업이 지겨워지기 시작했어요  이러면 아니되는데!!

 

그리고~~ 정게인 여러분들의 조언을 받들어서! 일반퀘로 정령 만렙시키는건 포기하겠습니다..

 네 역시 그건 할짓이 못되는거였군요.

 

첫캐릭이라면 상관없지만 어제 밤에 자기전에 정령 들어가서 일반퀘 솔플하다가 2업하고 포기..완전포기....... 아 ㅠ_ㅜ

 

정령사 만렙은....... 뭐.. 언젠간 찍겠죠... 설마 테라 망할때까지 만렙 못찍겠어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