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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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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소환타령 어쩌고저쩌고 궁시렁궁시렁
인던 주문서 다 떨어져서 희망마을가서 주문서 좀 사고 소환한다고 파티창에 말을 했는데
한 몇초 지났나... 여지없이 보이는 한마디
"소환좀"
소환해달라는걸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평소같으면 대충 대꾸하고 넘어갔을텐데...
사람이 살다보면 같은 상황인데도 괜히 욱하는 날이 있잖아요... 저도 그랬나봐요... 저 글 보자마자...
"반말하냐?"
. . .
그 다음 상황은 여러분 상상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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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봐? ....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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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져쿵했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