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면서 모함과 비방과 욕설(?)을 일삼으나

 

인벤에서는 얌전한 척 이미지 메이킹의 월드 클래스 급 사긔 케릭인 고양이시루 님은 각성하라.

 

 

 

어제 퀘 하느라 바빠 죽겠는데 자꾸 옆에 와서 퀘스트 템 입고 룩 덕을 하는 저 분을 바라보며...

 

여 케스로 자꾸 울랄라 춤 추면서 이쁘냐고 물어봄.

 

환장...

 

남은 옆에 몹 패기 바빠 죽겠는데

 

^ㅡ^

 

과연 덕후의 끝은 어디인가... 라는 고찰을 하게 되었음.

 

아오....

 

 

 

 

 

 

 

뻘 글은 여기까지구요 다음 부터는 테라 연구 좀 해서 여러가지 토론 거리를 들고 오겠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