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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1 13:43
조회: 296
추천: 0
늦었지만.. 토사장님 보세욤^^토사장님.. 그 날 방가워써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젠 누나라고 해도 되죠?ㅋㅋㅋㅋㅋㅋ 이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인벤에서 서로 봤지만 실제로 겜에서 본건 첨인대..
봤다고 언급 하나 안해주냐..ㅠㅠ 우울해짐..ㅠㅠ
내가 먼저 언급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업뎃하고 둘째날인가? 암튼..ㅋㅋ 미션 완료하러..
카이아도르 사령부에 들어갔다 나오는데..
토사장님이 사령부 안 입구에 계셔서..
옆에 슬쩍 앉았더니..
그때부터 친구가 대씀..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두 인벤에서 본사람 겜상에선 첨 보는지라..ㅋㅋㅋ
친했던건 아니였지만 닉이 많이 봤던지라..ㅎㅎ
아는척을..ㅋㅋㅋㅋㅋ 그리곤 누나 동생이 대씀..ㅇㅇ
암튼 앞으로두 잘 부탁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내가 좀 빨리 접종했지만 누나덕에 재밌게 빨리빨리 퀘 할수 있었음..ㅇㅇ
무한 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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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렌다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