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아래아래 글들중에 보면..

 

크리스탈 관련해서 두어개 글이 있을텐데..

 

보시면 알겠지만.. 제가 뭐 큰잘못이라도 한듯..

 

그러시는대.. 솔직히 인내 끼는게 잘못인가요??

 

그렇게 죽을만큼 못잡아먹어서 안달날정도로

 

문제가 있는건가요??

 

하다못해 도의 비싸다고 값싼 인내 끼냐고 그러시는대..

 

그럼 도의 끼는분들은 비싸니까 오로지 좋은거 같아서 막 끼나요?

 

되 물어 보고 싶네요..ㅇㅇ

 

저도 사람이고 정령사로써의 유저인대..

 

생각없이 그러겠나요??

 

제가 몇번 말한적 있는데..

 

원래 처음엔 마나흐름3 전속1 / 도의3 냉대1 .. 이렇게 꼈었는데..

 

마나흐름 같은경우는 솔직히 저만 그런가 모르겠는데..

 

광기 정화 회복 구슬 두가지.. 매즈.. 디버프.. 결계.. 다 켜도..

 

솔직히 모자라다는 느낌은 그닥 못받았네요..

 

방이동하면서 마력회복 한번 하고 순간이동하면 어차피

 

늦게 떨어져도 바로 앞 파티원들과 붙으니 이속문제도 없고

 

마력은 올라가고.. 그럼 다시 마나 풀되고..ㅇㅇ

 

그래서 각성이라도 껴서 차라리 마나 올리는게 낮겠다싶어서..

 

그날뒤로 마나흐름 창고에 넣어두고 각성 끼는거구요..

 

그리고 어차피 필드에선 더 상관없지만 인던에선 부적도 하잖아요

 

부적하면 더욱이나 마나흐름 필요가 없더군요..

 

전속은.. 뭐.. 다들 알거구요..

 

인내 같은경우는.. 솔직히 도의보다 실용성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초반엔 그냥 다들 초읽기 기분으로.. 피통이 올라가니 좋아보이고 해서 꼈지만..

 

이제는 오히려 도의보다 실용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요..

 

정령이 근접에서 힐주나요?? 락온거리가 그렇게 짧았나요??

 

뒤에서도 충분히 락온 가능합니다..

 

굳이 근접에서 힐주려고 갔다가 몹에게 맞고 죽는다면 그건 오히려

 

그 분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예전 검상일경우..

 

몹과의 마찰이 틈틈이 있어서 저도 한때 도의를 끼긴했지만..

 

공상.. 그리고 이번 새 인던 같은경우.. 지형의 어려움이 크게 없는데다

 

몹과의 거리가 있어서.. 도의는 아예 넣고 인내를 껴서.. 시간을 벌려고 한겁니다.

 

반대로 다들 아시다시피 인내를 끼면 피통이 늘어나기때문에..

 

힐러로써.. 자힐은 좀 어려운게 사실입니다만.. 대신 피가 여분이 있기때문에..

 

피하는동안 시간은 벌수가있죠.. 그리고 최후의저항1개는.. 만에하나에 대비해서

 

도의 역할까진 못해도.. 방어나 피하는중에 큰 타격을 막고자 임시로..

 

크리 방지용으로 막아논거에요.. 저도 사람인데 이유는 다 있어요..

 

사람마다 이유가 다 다를뿐이고 생각이 다를뿐이에요..

 

이로써 저는.. 각성3 전속1 / 인내3 최저1..을 끼는겁니다.

 

하지만 만에 하나를 대비해서 창고에..

 

마나흐름 도의 냉대 집의 구손..등등 다 대기 상태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크리에 대한 큰 영향은 받지않는거 같다는 생각하에..

 

이대로 갈 생각입니다.. 비싸서 안낀다구요? 인내가 싸니까 인내 낀다구요??

 

그걸 말이라고 하십니까?? 그럼 인내 가격을 올려주세요.. 그래도 저

 

인내 낄걸요?? 제 생각과 주관은 뚜렷해서.. 절대 변함 없을겁니다..

 

마침 제가 끼는게 대부분 가격이 싼편에 속하는지라..

 

그렇게 보였나본데.. 생각이 다르고 느낌이 다르기때문에..

 

그런거지.. 저도 생각없이 끼는거 아닙니다.

 

다시 한번 묻습니다. 그럼 반대로 비싸면 좋아보여서 막 끼시는지요??

 

다른건 열안받는데.. 싸보이고 피통올라가니 좋아보여서 인내 쓰나요?? 라는말에

 

살짝 열이 받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