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3-11 19:51
조회: 1,556
추천: 0
토끼엘린 하면서 가장 감동이였을때는..켈사였습니다.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켈사 들어가면 토끼엘린의 귀가...팔랑팔랑..팔랑팔랑..팔랑팔랑....정말 심하게 팔랑거리죠.. 너무 마치.. ![]() 이런 느낌으로(엘린이 대사 하고 있는 사람 / 켈사는 앞에 남자) 켈사와의 한판승을 기다리고 있는 엘린의 자세 같아 보였어요.. 특히 제 토끼 엘린 창기는 강해보이거든요! 창기라면 강해보여야해!! 어디가서 맞고 다니면 안됀다!! 해서 강해보이게 만들었음여..ㅎㅎ ![]() 제 엘린 강해보이죠????? 이런 제 토끼 엘린 창기가 켈사에 들어가면 딱 저 자세로 귀를 팔랑거리면서 덤벼라..켈사 이러고 있답니다.. 그리고 자꾸 루에님이 못난이라고 놀리시는데 절대 몬난이 아니구여.. 옆에서 보면 코가 오똑하니 그렇게 이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금발에서 눈치 채신분이 있겠지만..츤 어쩌구 컨샙인거 맞습니다. 네.. |


우유주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