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샷이 들어있다보니 안그래도 긴 글...

 

스크롤 압박 주의하시구요.

 

 

일기일뿐 단 1mg도 팁이랄것이 없습니다.

 

괜한 태클 사양하겠습니다. 뒤로가기 누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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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정게에 새로 오신 분께 덧글로...

 

열심히 사령 돌고계신 은빛님...

 

이라고 소개됬더랬죠. ;ㅅ; ....

 

 

 

어느새 사령을 졸업하고...

 

황미, 아카샤에서 여러번 눕고... 헬팟도 만나고...

 

왠만해선 안한다는 욕지꺼리도 해보구요.

 

헬팟중에 한곳에서는 창기사 한명을 일으켰다 눕혔다 했더랬죠.. 짜증나서.

 

 

(상태창을 잘 보시면, 창기사가 파멸의 역병 디버프를 달고있는걸 알 수 있습니다.)

(황미때는 파티장을 가지고서는 마킹도 안해줘서 분신구별도 안되게 해놔서.. 딜러분을 눕히게 만들었구요.)

(비교하려고 하는건 아니지만, 다른 창기라면 안맞을것까지 맞아 구슬까는거 포기하고 힐정화 넣었던 황미입니다.)

 

 

 

 

 

 

 

(처음엔 저도 곱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대꾸도 안하고..여러가지 애피소드 더 있었죠. 그 이후엔 저도 짜증나서)

(보시는바와같이 힐을 포기했습니다. 헬팟될걸 각오하고, 딜러분들에게만 힐 정화 넣었죠..)

(쌍욕은 안했습니다..만 뭐.. 스샷찍어놓고 보니 보기엔 안좋네요 ㅎㅎ)

 

 

 

 

헬팟만 만났던 것은 아닙니다 ㅇ_ㅇ... 세상에 나쁜놈만 있는건 아니잖아요~

 

좋은 인맥분들 만나 친추도 하고...

 

사교도때 친추했던 무사님과 같이 꽃게 닥사팟도 가보고 ...

 

결국 그 무사님과함께 메인진행도 하며 키우다보니

 

 

어느새 54레벨, 정원까지 클리어했네요 ^^...

 

 

 

 

컨트롤 칭찬하시며 친추걸어주신분들의 도움을 받아

 

테라를 키우며 처음으로 6강이라는 것도 해보고, 옵션을 띄우기 위해 재봉인도 해봣더랫죠.

 

(희귀, 전설템을 서슴없이 제물로 쓰라며 건내주셨다죠..후후)

 

 

 

(스샷에는 없지만 무기도 6강을 띄웠습니다. 샤르티 법봉을 먹어 옵션을 어느정도 돌려서... 띄웠네요. 후후)

 

 

 

 

상카샤는 아직 못가봤다는게 조금 아쉽지만

 

이제 닥사팟 돌면서 구 만랩 58레밸을 향해 달려가네요.

 

 

 

 

게임 내 채팅도 욕설이나 뭐 하나 없이...

 

나름 깨끗하게 쓰다보니 여자로 오해받기도 하고..(아마 그게 친추의 이유일것 같아요 +_+)(<- 농담입니다)

 

 

 

이래저래 정원까지 인벤을 통해 공부하고 들어간지라

 

어려움없이 해낼 수 있었다지만

 

 

앞으로 남은 구 만랩, 공포의 미궁부터 시작해서 검은 탑, 켈사이크, 수련장 등등..

 

기대 반, 걱정 반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ㅎㅎ

 

 

 

 

(사교도는 몽환적인 느낌이 있어 굉장히 좋아했던 인던입니다. 하지만.. 사령, 황미, 아카샤는 워낙 어두침침해서..)

(샬레론의 공중정원의 이 밝은 분위기가, 반갑디 반갑더군요 ㅇ_ㅇ... 정말 정원에 놀러온 기분이었습니다)

 

 

 

 

길드하나 없이 이정도까지 키울수 있었던 건...

 

인던에서 만난 좋은 분들의 도움도 있었겠지만

 

역시 인벤의 힘이 아닌가, 생각해보네요 +_+

 

 

(피빠지는건 확실히 정원이 훨씬 많이 빠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슬아슬히 살려낼때가 많았네요..)

(힐드리블하는데 맞으시는분들도 있어서 꽤나 놀라고, 죽으실까 겁나고 그랬더랍니다)

(그래도 창기분들이 리딩도 잘 해주시고, 알려주시고 해서 어렵잖게 클리어 해냈습니다 ^^)

 

<아, 스크린샷에 있는 무사님, 아리뿌잉 님이 저와 같이 크고(?)있으신 무사님입니다 ㅎㅎ>

<여러모로 도움주고, 도움받으며 크고있네요..>

 

 

사실... 테라를 슬슬 접어야할때가 다가오고있어요.. 슬프게도요.

 

4월까진 어찌어찌 주말에라도 접속은 할수 있을거 같은데...

 

그 이후부터는 정말이지 시간내기가 어려울거같아요. 후 ㅠ_ㅠ...

 

연말.. 12 월쯤~ 되면 아마도 집 컴퓨터를 새로 살거같은데...

 

그때쯤이나 되야 제대로 다시 시작할 수 있을것 같네요.

 

얼마나 더 테라를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래도 접기전까진 만랩을 향해 힘차게 달려보자!! 라고 마음먹은 라이트 유저입니다 ㅎㅎ

 

 

 

 

 

 

벌써 월요일이 지나가, 화요일이네요.

 

좋은 한주 되시길 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