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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4 01:43
조회: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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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포착!
(나으 빤쮸는 까망색?!) (클릭하면 커짐미다)
사실 저걸찍으려는게 아니라 섬광날라가는 그 모습을 찍으려했는데 말이죠 =_=....
집에와서 스샷을 확인해보니 저모양이더라구요 -_ㅜ......
57레벨을 찍고 돌아왔습니다 .. 흐흐
하루종일 정원 뺑뻉이 돌다가 루에님과 포푸라님의 제보(?)에 의해
도마뱀이란 몹을 알아낸 후!!!!
둘이서 수십마리는 족히 잡아낸거같군요. +_+...
아리님은 어느덧 59레벨이 되셧고, 전 57레벨이 되었답니다 ㅋㅋ
인던위주로 플레이하다보니 아리님하고 렙차가 살살 나다가, 결국엔 이렇게 되버렸네요.
아리님덕분에... 편하게 업혀갈 수 있었습니다 흐흐....
이제 공포의 미궁이니 검은탑이니 켈사이크니 하는 곳들 갈 레벨이
1밖에 남지 않았군요!!!
58레벨이 되면 부르라는 루에님의 말을, 잊지 않겠나이다ㅋㅋㅋ
내일좀 인던구경 부탁드릴게요. 돌아달란 소린 아니고.. 톡이라도 하면서 가르쳐주세요~
P.S. 개인 길드 하나를 만들었더니 창고가 늘어나서
기분이 좋습니다 'ㅅ'
도와주신 루에님께 감사! |

은빛달뜨는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