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함과 극악함을 이겨내고

 

오늘 드디어 60을 찍었네요.

 

찍자마자 회당고고

 

창기로만 돌아서 걱정했는데 의외로 어려운건 없더라구요

 

하지만 수호석 깰때는 두근두근....

 

2번째 회당때 대지 크리터져서 하나 깨먹은건 안자랑..

 

근데 막보가면 꼭 한번씩 죽네요

 

발더막보에서도 한번 죽고...ㅠ.ㅠ

 

아 상급갈라면 장비라도 좀 맞춰야겠는데 현실은 탱힐 모두 상그지......

 

역시 뭐니뭐니해도 본캐인 정령이 젤 재밌고 애착이 가네요

 

p/s  상급가신분 크리 뭐차시는??? 꼭 도의를 차야 할까요???? 거지라 인내밖에 없는데 왠지 안받아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