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3-20 17:10
조회: 350
추천: 0
마이피플 피싱도 있군요...;조금 전에 마플로 지인분이 급한 일이 생겨서 나갔다가 들어왔다고 돈 빌려 달라는 메세지가 뜨더군요. 제가 의심이 많은 편이라 잘 안 속는데, 마플은 생각지도 못해서 순간 당황했어요. 진짜 급한 일일수도 있으니까 10만원 안쪽이면 그냥 드리자라고 했었는데 93만원을 부르더라구요. 통장에 그런 큰 금액이 없어서 망설이고 있는데 그쪽에서 애원을 하더라는..ㅠㅠ 제가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고민하다가 결국 지인분께 문자를 보내서 확인했어요.
피싱이라고 하더라구요. 순간 허탈... 마플은 생각도 못했는데...다들 조심하세요.
|
리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