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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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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토미님과 함께 한 발하..법사로 왔는데 힐러가 없어 매칭을 걸어놓은 찰나...
같이 하던 분이 토미님 왔다고 바로 납치...얼떨결에 토미님은 끌려가셨죠. 막보에서 랜타로 푹찍하신 토미님을 보고 제가 달려가서 쓴 건 신속부활주문서가 아닌 암석화..OTL 그때 톡 중이었는데 난리였음. 혼자 살려고 토미님 옆에서 암석화 썼다고...ㅠㅠ
게다가 하엘 암석화 모션이 어찌나 큰 지 저의 삽질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더군요. 정말 기나긴 5초였음. 삽질해서 죄송합니다. 토미님...원래 그 팟의 구멍이 저와...창기사(응?)랍니다. 놀아주셔서 감사감사. 다들 피곤한 터라 그 파티를 마지막으로 기절했을 듯..
재밌었어요. ㅋㅋ 다음에 또 놀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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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