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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4 08:28
조회: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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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사이...테놀짜응의 축복인가욤?
정령으로 처음 간 회상에서 전설무기 3개쓸어온거 3천씩에 팔았어요!!
제가 좀 바빠서 그분한테 드리고...팔아줘~라고했는데 호문에 올린지 3분도 안되서 다 팔렸데요...
처음 회상을 법사로(철각들고 4천방도 안되는 몸으로;;;) 클했었는데...
이젠 재탄생 9강한 쟁반에 재탄생셋트로 둘둘말고 정령 먼저 돌고 두번째로 돌았는데...
또 노란 마법봉 제물을 먹고왔어요...
힐러님이 사제님이긴했는데 법사로가도 봉만 먹고 오는지;;;;
여튼 그리해서 어제 오늘 이틀사이 골드는 제법 벌었네요 `ㅡ`;
...그것보다 더 놀라운건...쓸일이(?)없어서 공미,검은탑시절...로브 명품만들고 차곡차곡 모아둔 완태고가
100장이 넘게 창고에 있더라구요-ㅅ-;; 잊고있었는데...길드창에 누가 이야기하길래 찾아(?)봤더니 저만큼...
하루아침에 마치 큰 부자가 된듯한 착각!!!!
...아직 다 못올린 제작에 슬슬 손댈 준비중...망하는건가욤-ㅁ-? 제작템...입고싶음 ㅎ 나름 룩덕함미다???
...평판진행중...미마스는 어제부로 중단...
표범을 얻기위한 퀘스트중...미마스 특산물은 어제 구입했어요... (무려 1500포인트 ㅠ_ㅠ;;30포인트 남음;;;반지하려면;;하아~;;)
어제 벨리카 호감달성!!!
아르곤 연구소 호감...
카노비아 유격대는...일반퀘만 전부 진행+초반 일일퀘 현재 비호감...
아르곤 헌터는 나중에 사냥으로 올릴거라 일반퀘만 전부 진행해둔 상태 여긴 아직 뻘겋네요...불신상태 ㅋ
오늘부턴 벨리카도 4개씩떠요 +ㅁ+
아웅~씐나~라고하기엔...토욜 특근중...젠장알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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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