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에 걸려서 삼일째 끙끙대다 외출할 일이 생겨 완전 무장을 하고 나갔습니다.

그런데....맞은편에 아가씨 한분이 저를 굉장히 불쾌하다는 시선으로 바라보며 멀찌감치 돌아가시더라구요 ㅠㅠ

수상한 사람이 아님미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