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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5 23:29
조회: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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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을 잘못 선 것인가?회상을 하루에 한번씩 꼬박 가고 있는데 중갑..거지..중갑..거지..중갑..거지.. 하다못해 하급 인던을 가도 중갑이 나오는 더러운 세상? 발하에서도 무기는 안나오고 중갑 제물템만 나옴. 물론 독식.
네. 덕분에 그 분이 처묵처묵하시면서 마시쪙~라고 한마디 날려 주십니다. 나도 테놀교에 들어갈 걸..흑흑..카라스에서 다시 키워야 하나. 에휴.
회상은 이제 슬슬 적응되어 가고 있어요. 그래도 제일 많이 죽는 곳은 꽃게..--; 안 죽을 때도 있지만 드릴 돌아갈 때 꽃게가 작정하고 절 패면 걍 죽어요. 그리고 막보...으악..정화라고 외치면서 달려가다가 낫에 푹찍푹찍.
음. 무사 만들었어요. 휴먼 여캐로. 아르가스를 상대로 미친듯이 회피하면서 할 만하다고 혼자서 정신승리하고 있습니다. 기분 내킬 때 종종 키워볼까 합니다.
법사로 오늘 발하를 갔는데 스킬 쓸 때마다 어글이 넘어오는 건 도대체 뭘까요. 무사도 있었는데...혼자서 딜하는 기분? 막보에서 딜 안나와서 전멸하는 건 첨 겪었습니다. 두번째에서 깼습니다. 그 창기사님 막보가 레이저를 쏠 때 방막하지 않고 걍 돌아서 피하시더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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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