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사탕처럼 부드럽고 달콤하죠.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오고, 하늘을 걷는 듯하고...

봄에 연애하는 게 제일 좋아요. 나른나른하면서 부드러운 이미지?

원피스도 마음껏 입을 수 있잖아요. 좋아. 좋아.

 

그렇다고 해서 연애가 따...딱히 부럽진 않아!

하지만 연애를 할 수 있는 젊음은 부럽군요. 응?

 

어쨋든 마노님 연애를 축하하며....자바로 바실 커플 학살을 하러 갑니다♡

사각사각 썰어줄테야.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