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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7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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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멋도 모르고 쓰는 글...?
매일 혼자 보내는 시간을 더 많이 보내게 하고 더 갈 수록 익숙해진다고 말하지 못할 뿐이지
너는 내가 어리다고 생각이 들겠지만, 너는 내가 아직은 짚어갈 먼 길이 있다고 생각 하겠지만 그 길은 눈을 한번 두번 뜨면 된다 하지만 이미 지나가버린 것에 대해서 잊혀버렸기 때문이 아닐까 -
내가 미처 생각 해보지 못했던 것들과 내가 어떠한 것들과의 새하얗고도 까맣게 물들인 기억들을 말이지
그래서 더 더욱 짧아보이려는게 아닐까 싶어
그 길은 시간이 지금 흐르고 있는대로 너무나도 긴 거리와도 같은데
너가 생각하는 또 다른 생각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도 너의 자신이 아니라 나의 자신이 있다는 것도 알아줬으면 해
서로가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이뤄내고, 서로가 생각하지 못한 것들에 의해 다투기도 하고, 서로가 생각하지 못한 것들에 다르다고 생각하기도 하겠지
하지만 그것은 너와 나 둘다 똑같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어
하지만 너는 이미 너의 뜻이 나보다 더 앞서가버리면 너의 그 모습이 나를 구속해버리기도 해
강압적이고, 결단적인 판단을 한방에 보내려하지 않았지만 그런 방법은 너도 나에게도 좋지 않지
우리는 절대로 모든 것이 같아질 수는 없어 우리는 절대로 똑같은 것이 수 없이 많을 수는 없을거야
너는 아직도 알지 못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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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 의미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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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t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