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뷔페를 갔습니다. 응?

한시간 내에 먹고 오느라 죽는 줄...학학.

 

그리고 마노님의 연애를 기념하며...본사 전보 신청도 했어요. 응?

사실 좀 빡쳐서 넣은 것도 있는데, 언제 갈 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살던 곳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연고지를 떠나는게 망설여져서 계속 고민하던 거였는데 지르고 나니 속은 시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