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키아에 서식중인 허접 정령 레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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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주 주문서를 항상 챙겨 다니는대요 오늘 다시한번 진가를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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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 막보가 댕겨요~ 빠져나와야 하는대 먼가에 걸려요 못빠져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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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포를 아껴야 하는대 어쩔 수 없어요.. 탤포를 써서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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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 재발 하고 있는대 역시나.. 레이저가 나한태 조준이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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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포는 쿨이고요... 아 정령은 왜 회피기가 한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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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결의 존재로 너무나 많은 것들을 포기해야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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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주 줌서를 찟어요. 마구 달려요...등의 솜털을 스치고 지나가는 레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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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늙내 늙어... 한번은 나를 살려줄 질주 줌서 완전 완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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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섬광탄 활력문장 써보신 분 있나요? 발상 막보 레이져 피할 때 써먹을 만 하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