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3-30 09:54
조회: 838
추천: 0
오랫만에 가본 공상 후기어제 회상-수련장-발하-회하-공상 이 순으로 쉬지 않고 돌았습니다. 역시나 회상에서는 중갑이 나왔고...아흑..빨대..--+
공상에서 마노님이 그렇게 찾으시던 신탁의 결계석이 나오더군요. 물론 제가 먹었습니다. 완태고 3장이 떨어졌는데 제가 다 먹었... 우리 서버는 신탁의 결계석이 850골드까지 뛰어 올랐습니다. 언제쯤 팔까 고민 중이라는.. 회하에서 로브가 정말 안 나오는군요. 법사에게 방어구를 입혀줘야 하는데.. 공, 검상, 자바, 굴라, 수련장에 대한 특단의 조치가 절실히 필요해 보입니다. 메리트가 있는 던전으로 만들어 줘야 하지 않을까요? 자바는 특히 제가 좋아하는 던전인데 업데이트가 되고 난 후 갈 필요가 없어져서 안타까워요.
어제 벨리카 일퀘를 하러 달의 호수로 갔습니다. 달의 호수에도 고양이가 사는군요. 간만에 간 고즈넉한 포라 엘리누는 정말 아름다웠어요.
|

리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