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8일 전,.,캐릭터 삭제를 하였지요..

 

정령1,법사2,무사3,광전3,창기2 총 11개 캐릭을 영원히 보내버렸어요..

 

특히 카라스에 살았던 저으 토사장 법사가...가장 애착하고 정이 들었던 건데..

 

이번에 안대/안경 나온거 보고 ... 토사장법사가 저 안대를 했으면 얼마나 이뻣을까 라는 생각이...문득 들면서

 

안구에 습기가 막 차더라구요 ㅠ_ㅠ...

 

후회하진 않아요...정말로.....이젠 볼수 없다는게 너무나..아쉽다고나 할까요?

(혼잣말:이게 후회하는건가?흠...)

 

캐삭하지 말라는 주변분들에 회유가 있었지만 전 제 고집으로 지웠습니다.

 

 

생각은 많이 날 것 같아요....

 

조금은 그리운 나머지 카카톡 메인사진에    토사장 발하 2넴 앞에서 찍었던 사진을 올렸었어요

 

 

친구가 그걸 보곤    "캐릭터 하고는 ㅋㅋㅋㅋ 니랑 똑같네 ㅋㅋㅋㅋㅋㅋ" 이러네요 .....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 많이 똑같나?"  이래 답을 했는데요....뭔가 씁쓸.....

 

애착이 큰만큼 그리워지긴 하겠지만.......... 인벤온라인을 끊으면..... 조금은 덜 그리워질라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