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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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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침부터 발상 후기를 가장한 염장질을..들으려고 출근한 건 아닙니다. 마노님. 흥. --+++
듣다보니 이게 발상 후기인지, 탱힐 두분이서 꽁냥대는 염장질인지 구분이 안 가.... 솔로를 아침부터 두번 죽이다니...이럴 수는 없어. 안돼. ㅠ
그건 그렇고 어제 발상 후기. 무난하게 넘어간 거 같은데 막보에서 한번 전멸하고 두번째에 깼습니다. 첫번째 전멸은 제가 레이저 타켓도 아닌데 모르고 정면에 있다가 순삭하면서 꼬이는 바람에 딜이 안 나와 전멸. 두번째는 무난하게 깼어요. 여기서도 창기님이 막보 대포를 본인이 쏘시더라구요. 저보고는 광기 넣어주고 극딜 준비를 하라고 하면서...공팟 창기님인데도 그렇게 말씀하시는 걸로 봐서는.. 아마도 정령팟에선 창기님이 대포를 쏘시는 걸로 어느정도 굳어졌나 봅니다. 역시 어제도 거지. 내가 그렇지 뭐. ㅋㅋㅋ 회하에서는 중갑 나옴.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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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