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원하게

 

족발에 맥주한병들이키고 집에왔습니다.

 

근 한달만에 섭취하는 알콜이군요...헤~

 

대리님이 좀 가자고 졸라서(?) 한달동안 튕기다가(신던도느라 바빠서;) 얻어먹고 왔습니다.

 

집에오니 11시쯤...

 

늘 하던데로 평판을하고...회상을 갈까하다가...시간을보니 12시가 다되어가고;;;

 

에라 모르겠따...

 

길드동생 불러다가...발상가자!!!

 

검투로 들어온동생녀석...내가 민폐정령임을 알고...먼저 파티 들어가고나서...

 

"누나 지원해서 오세요~"

 

 

-_-+

 

 

숙련힐...오세요인데...나 숙련 아니단말이다!!!! ㅠ_ㅠ

 

 

 

아닌척...살포시 지원...오오~초대온다!!!!

 

 

자 오늘로...네번째 발상...

 

이젠 킹콩따위 훗~

 

녹쿠닷!!!난 좋은데...탱님들이 싫어함;;;;

 

 

구슬 쿠마스....쿠마스가 중앙에 버티고있는데 

 

"루즈 너님 구슬 컴온~"

 

일단 중앙으로 가긴갔는데...

 

쿠마스 찡...궁디좀...젭알 ㅠ_ㅠ

 

포풍 구슬맞고 사망 -_-;;;;

 

 

얼른 얼른 후다닥 깨고...항아리 깨고...막넴...

 

오늘은 마지막에 대포도 쏘고 +ㅁ+

 

근데 알려주신데서 뭔가 신호를 해줄줄알았는데...길드 동생이 길드창에

 

'ㄱㄱ' 요거만 쳐서 당황했음;;;쏠라는데 드라군이 절루 감 -_-;;

 

우왕...실패하면 어쩌나 -ㅁ-;;;

 

다행이...미션했던 기억을 주섬주섬 꺼내어 대포 움직여서 꽝~!

 

 

 

 

안죽고 막보를 깼어요 +ㅁ+

 

 

이거 점점 잼있어짐...

 

 

 

 

 

 

 

 

...근데 1+1써있는거 아니면...마지막에 무기하나 더 달라고 어떻게 말하시나요?

 

전 회당 봉이라...

 

"봉말고 도끼 먹을게요~"이러고 시작...

 

 

길창에서 동생은 도끼먹는다하라고...요즘은 다 그렇다고...

 

"1+1은 요즘 당연하거에요!!!"

 

 

 

 

...그런말은 나 숙련되면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