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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9 10:27
조회: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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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몇일전 발상
요즘 발상에서 1+1 또는 올주 말이 많은건 알고들 계실꺼에요
근데 인벤에선 그런얘기가 아주 시끄러운데 반해
실제 게임에선 1+1을 해주거나 올주하거나 이런걸 기본으로 본다는거죠
대도시섭이랄까?
포포리아 그레이엄 유리안 카라스 등등 꽤나 거대한 섭들에서는 1+1을 해주거나 올주를 해주거나
얘기를 하더라구요
지금 주라스섭도 그렇기는 하지만
몇일전 발상을 힐러로 매칭을 했어요 탱은 제가 아는 형
근데 1넴부터 전멸 말그대로 헬이였죠
궁수가 말없이 탈퇴
궁수가 말하기론.. 어글이 너무튄다고 했지만 실상 그건 어글이 아니라 랜타였어요
아시죠? 랜타 쿵쿵쿵 때리는거 ㅋ
아무튼 궁수가 말없이 빠른탈퇴를 하셔서 저희가 다시 모신게 검투 머 1넴 잡고 2넴잡고 2넴잡고 등등 하고
막보에서 법사님께서 고르시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멀고를까 했어요
법사있고 검투있고 무사있고(무사도 같은 길드형)
그래서 고를수있는건
지팡이, 활
그래서 머 고르지 하다가 탱형이 활 고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활이라고 말하고 막넴을 잡았습니다..
떠억하니 떨어져주는 활
정말 흥분되서 룻 ㄴㄴ 라고 버릇없이 말했어요..
다 먹고 활만 냅두고 자유룻으로 바꾸고 제가 먹었답니다
근데..공속이 없어요 ㅠㅠ
3중 2후2분.. 그냥 공속 포기 ~_~.. 6강했네요
9강을 언젠간 가겠지만 신전수호대검을 든 무사보다 덜 플레이하겠죠?
돈벌려면 그냥 팔수도있었겠지만
탱형이 고르라고해서 골랐더니 뚜욱하고 떨어지구
그땐 참 운이 좋았어요 ㅋ
어제는 발상 목걸이 하나먹고..
사제로는 회당 감시자 로브먹었는데 그냥 정령 줘버렸어요 정령이 신발 장갑있으니까 풀로 맞추자 생각하고 ㅋ
요즘 발상 정령으로 자주갔더니 익숙해지네요 너무헬이지 않는이상 ㅋ |
본느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