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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9 18:10
조회: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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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궁레기인대요^^제가 유난히 사제님보단 정령님들을 더 사랑하걸랑요. 왜냐하면 엠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편이라..... 그런데 다 그러신 건 아니고 가~끔씩 사제님 같은 정령님이 있어요. 구슬은 뻘건 것만 까시거나 아예 안 까시는 분도 있어요. 그리고 깔더라도 저보다는 법사님 곁에서 풍부하게 까시더라구요. 소외감 느끼게..ㅠㅠ 궁레기도 엠 딸려요. 저 엠똥 무쟈게 사랑하니까 좀 깔아주삼. 그러시면 더욱 더 사랑하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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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둔 - 궁수(만렙) - 애틋한 내 궁벵이. 어설프고 자꾸 자빠져도 1년 넘게 정들인 눔.
- 창기(59) - 항상 궁수한테 치어서 자주 얼굴도 못 보는 귀여운 포포리. 곧 키워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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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