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도 여러번 정독하고 여분의 크리스탈에 혹시나 해서 HP랑 MP 물약도 싸들고 매칭했습니다.
바로 매칭이 되네요! +_+
부적도 한번에 4단 뜨고 기분좋게 시작... 했는데...


...
...
어... 창기님... 물약좀 드시죠...










안맞으면 몰라, 계속 빨피되고...
그래도 살린다고 폭힐하다가 힐어글 다튀고, 애꿎은 딜러들 힐 못들어가서 맞아죽고
어째 1넴은 잡긴 했는데, 궁수님이랑 저는 멘붕
창기는 뭔 말이 많아 그냥 하면되지 배째



'이건 안 되겠다' 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흐엉... 상카샤 제대로 한 번 경험해보고 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