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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4 21:11
조회: 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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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했네요...
저는 그럴려고 한게 아닌데... 내 행동이... 사람에게 짜증감과... 불쾌함을 줄...줄... 몰랐어요.
아 정말 내가... 잘못한걸까요..
사건은요...
내가 주문서를 가지고 길드에 있는 그 언니한테 길챗으로... 공속 주문서를 200장 빼갔다고 막 뭐라 했어요
진짜 필요할 수 있는건데...
내가 그리고 귓으로 나중에 필요한 주문서 꼭 줄게요~라고 했어요...
자꾸 미안하다면서...미안미안...이런 식으러...
나도 미안하니까 막 뭐라해서...
근데... 그 언니 한테 치명타 주문서 50장씩 줬는데...
쪽지로...
「 언니~ 내가 잘못했었어요... 뭐 어쩌구 저쩌구.... 필요한 것들 나중에 더 만들어줄게요~ 」
역시... 길드에서 내가 없어져야하는 존재인가봐요...
역시 길드에서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나봐요...
역시... 내가 ... 너무너무 잘못해서...
역시 내가 너무너무 압박감을 줘서...
역시 내가.. 너무너무.... 상처를 준 것 같아요....
내가 너무... 작아보여요...초라해보이고......
의지할 사람이 없어요... 더 이상 내가 무얼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난... 너무너무.... 역시... 쓸모없는 인간인가봐요...
내가 너무 잘못했어요...
내 행동으로 인해서 상처줄 수 있는 말으 너무 많이 한 것 같아요...
길드에서 내 소리가 오르락 내리락 하니까...
더 이상 길드에 있고 싶지 않아요...
더 이상은 함께할 가치가 더 더욱 없어보여요...
난 그런게 아 닌 데 . . .
나 때 문 에 ...
눈물만 흐르는 밤이네요...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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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 의미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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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t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