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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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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게임 후기퇴근하자마자 지인 법사님과 함께 둘이서 공검상을 돌았지만 거지.. 요즘 룩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간다더군요. 검은 탑의 경갑이 300골드.. ㄷㄷ 다시 발하..역시 거지.. 그 사이 두 분의 지인이 더 오셔서 4명이서 굴라, 자바..역시 거지.. 그리고 한분이 더 오셔서 풀팟이 완성. 하지만 한분이 한 타임만 가능하다고 해서 발상을 결정. 저보고 법사로 오라고 하더이다. 단련시켜야 한다고...아...회, 발상 2팟을 위한 집념을 보라! 법사로 3번째 발상을 갔습니다. 그리고 드디어...깼습니다. 막보에서 2번 죽긴 했지만..ㅠ 하지만 거지..--; 지인 한분이 빠지고 다시 4명이서 조합을 바꿔서 회상을 두번 돌았습니다. 드디어 회당 감시자의 슈즈를 봤군요. 물론 제가 가져왔습니다. 아하하. 처음 먹었어요..>_<
그리고 다시 굴라를 한바퀴 돌고 해산했습니다. 지인 법사님이 잠이 안오면 결계석 먹을 때까지 돌자고 하셔서 둘이서 다시 매칭. 발하에서 결계석이 하나 떨어졌네요. 어제 결계석이 나오는 인던을 6번 갔지만 딱 한개 떨어졌어요. 으흐흐. 게다가 검상은 저 외엔 독작한 사람도 없고, 창기사가 무리하게 몰아서 정신 없었다는..
어제 회상은 창기사가 어글을 못 잡아서 지인분들의 비명소리과 다급하게 힐힐힐 소리를 들어서 즐거웠습니다. 언제나 침착하시던 분들이 그러니까 굉장히 신선한 거 있죠? 3네임에서 서로 법사를 잡겠다고 지원하는 진풍경도 벌어졌습니다. ㅋ 즐거웠어요. 크게 웃다가 어머마마께 야단 맞은 건 안 자랑~
지인 법사님이 복근이 나와도 보여줄 여자친구가 없다고 하시길래 남자에게 보여준다는 선택지도 있습니다라고 했다가 맞을 뻔...나만 당할 수 없다! 전 인벤러들의 께이화~
아사기는 아삭아삭. 댁의 아사기는 안녕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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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