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4-17 17:23
조회: 625
추천: 0
발상 막보에서 자신이 구멍으로 의심받아 나왔을때 대처법다른 게시판에도 썼지만.. 발상 막보에서 몇차례 전멸을 하게 되면.. 누군가는 나가야만 하죠. 자신이 혹시 구멍이라 의심받는 수도 있는데.. 저는 그런 눈치가 보이면 깔끔하게 나옵니다. (물론 저도 완벽한 숙련은 아니기에 실수도 있었습니다만) 그러나 정말은 자신이 구멍이 아니라고 생각이 되면, 마을 부활하는 곳에서 그러면.. 얼마간의 시간이 지난후 그들이 그곳에 나타납니다. 창기님이 휴식의 신장 근처에서 뭔가를 하네요. 음 네.. 그렇습니다... 저는 말도 걸까 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기서 뵙네요" 뭐 이정도. 네.. 그렇습니다.. 저는 '매너있고 뻔뻔한' 스타일입니다. 매너가 있기에 의심받으면 깔끔하게 나오구요 뻔뻔하기에 거기서 쉬고(?) 있는거죠. 그래도 인사까진 하지 않았습니다. ~.~
EXP
981
(81%)
/ 1,001
|
정령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