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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9 09:08
조회: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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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고 하는 이야기...얼마전 품질에...대리급 사원을 구하고 있었드랬죠...
그리고 몇일전 여자분이 들어왔습니다...
대리급을 구한다고 하더니...계장을 달고 왔더군요...
36살...아가씨..저보다 나이가 많아요 -ㅁ-;
이틀전인가...회사 식당에서 밥먹으려고 줄을 섰습니다...
사무실 여직원이 4명이였는데 5명이 된지라...이젠 자리 찾기도 마땅치 않아요 ㅠ_ㅠ;
여튼,이름을 적고 기다리고있었는데...
적어둔 이름을 보고...현장에 아저씨 한분이 씩~웃으면서 계장님께 다가가더군요...
"육계장이라고 불러야하나???"
계장님의 성이...'육'씨였습니다;;;
뭐 그당시엔...내 업무에 바빠서 뭔소린지 몰라 멍~하게 저 아저씨 왜 저러나??? 하고 말았는데
나중에 듣고보니...아~ㅋㅋㅋ
당하는 계장님은 기분이 나빳을텐데...그냥 쿨~하게 웃고 넘어가더라구요 ㅋ
고등학교때...언니 친구...이름은 '현아'였습니다...흔하죠???
성은 '전'씨...
하지만...붙여서 부를땐...
'저녀나~~'로...
그냥 웃자고 하는 이야기 입니다...
이름갖고 놀리면 못써요!! 그...근데 우리 계장님은 사실 좀 웃겼어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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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