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쵸이스없이 발상갔습니다ㅎ 

구슬쿠마스 1트 2트

하악;;;

항아리 가기전 신랑이 월급명세서 좀 보재서 

잠수타고왔더니 항아리 깨고 계심 ㅎ

3초 냄기고 클!  

막보...

검투님 궁수님 두분다 포를 못하신대서 법사님께서

거울하고 포하고

그렇게 35퍼를 못넘고 한번리셋 두번리셋

으아아아 3일째 못깨는것인가!


그래도 꿋꿋이감!

지쳤는데 레이저에 훅가고 훅가고;;;;

깨긴 깼음!

도꾸가 나왔길래 올주할거라 생각했는데

법님이 축하한다길래 몬소린가했는데 

도꾸주셨음!  주신거니 그냥 받아왔는데

회당귀걸이 나온것두 가져왔음요..!!

도꾸는 도꾸고 전 재생귀걸이 낀 정령이니까요!